[뉴스핌=이은지 기자]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그리스에 대한 최종 구제금융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미국 주가지수선물과 유로화, 금속선물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도쿄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18분 현재 유로/엔은 0.3% 오른 105.78엔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S&P 500지수 선물 3월물은 0.5% 오른 1366.80을 기록 중이며, 다우지수 선물도 같은 폭 오른 1만 2996.00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전기동 선물 가격은 1% 전진했다. 미국 원유선물 3월물이 1.53% 오른 104.82달러로 9개월래 최고가 부근에서 거대되는 가운데, 브렌트유는 119.90달러로 0.12% 하락했다.
이날 MSCI 아시아태평양지수는 0.5% 내렸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0382%로 약 4bp 상승했다. 호주 달러화는 중앙은행의 추가 금리인하 여지 언급에 약세를 보였다.
월요일 프레지던트데이로 쉬어갔던 미국 금융시장에서는 이날 350억 달러 2년물 국채입찰을 시작으로 이번 주에만 모두 990억 달러에 달하는 국채를 소화해야 한다.
이날 오후들어 발표될 유로존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의 -20.7에서 -20.1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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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