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아큐픽스가 이틀째 상한가 랠리를 펼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24분 현재 아큐픽스는 전날보다 14.92%, 635원 오른 4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행진은 2거래일째, 상승세는 4거래일째 지속되고 있다.
최근 이같은 상승세는 3D 안경 매출 확대와 신제품 HMD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안경형 3D 모니터인 'HMD' 개발에 성공한 아큐픽스는 SK플래닛과 국내 판매 및 유통에 대한 협약을 체결,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 LG전자가 한류 마케팅을 통한 중국 3D TV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는 소식도 매수세를 유입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아큐픽스는 LG전자에 3D 안경을 공급하는 업체다.
이날 또 다른 3D안경 제조업체인 이랜텍, 아이스테이션 등은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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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