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인디지털이 시장의 실적개선과 우량한 자산가시에 주목해야 한다는 호평가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22분 현재 파인디지털은 전 거래일대비 2.11%(75원) 오른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내비게이션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기록함과 동시에 차량용 블랙박스로 신규 성장동력을 얻게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김현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이 성숙기에 진입했지만 아직 일본과 같은 선진국의 내비게이션 보급률이 70~80%인 점을 비추어 볼 때, 45% 정도의 보급률을 나타내고 있는 국내 시장은 아직 성장 여력이 충분한 산업"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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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