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이 지난 13일 CJ몰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 상품샵'을 공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디어 콘텐츠 상품샵에서는 CJ E&M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상품들의 기획전과 그와 관련된 각종 이벤트들이 진행되며, 코미디 빅리그와 오페라스타 등 공개 방송 방청권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1차 오픈에서는 온스타일 채널 '겟 잇 뷰티' 프로그램에 소개된 토니모리의 토너, 랑콤의 스킨 등 뷰티 상품을 선보이며, 온게임넷의 '스마트 잇 수다'에서 소개된 니콘과 소니의 DSLR을 판매한다.
CJ오쇼핑은 TV홈쇼핑 방송을 통해서도 CJ E&M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연계한 상품 개발과 판매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신희준 CJ오쇼핑 미디어커머스 팀장은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연계해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CJ오쇼핑이 다른 온라인 쇼핑사와 차별화되는 점들 중에 하나"라며 "앞으로 CJ E&M의 방송 콘텐츠 외 영화나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와의 연계 작업을 통해 관련 상품의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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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