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농협중앙회 경제부문 대표이사와 부회장격인 신충식 전무이사에 이어 김태영 농협 신용대표도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12일 농협과 금융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차기 임원이 선정되는 이달까지만 업무를 수행하고 물러날 예정이다.
지난 9일엔 이덕수 농업경제 대표이사와 남성우 축산경제 대표이사, 신충식 전무이사, 서인석 조합감사위원장 등 임원들이 최원병 회장에게 사표를 제출한 바 있다.
농협은 이에 따라 지난 10일 인사추천위원회를 꾸려 차기 임원진 선정 작업에 착수했으며 오는 21일 농협중앙회 총회에서 후임 인선이 확정될 예정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