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IG투자증권은 13일 건설업종과 관련, Gas가 발전 원료에서 Heavy Fuel Oil을 대체함에 따라, 산유국 정부의 Oil-Sector 발주가 증가한 것으로 전망하며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채상욱 애널리스트는 "올해 정유예산은 총 547억달러 규모로 지난해 20억달러 대비 y-y 26배 이상 증가해 호황을 예고한다"며 "특히 쿠웨이트가 Al zour IWPP, New Refinery로 제시한 사업모델은 MENA 표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fine sector호황의 배경에도 Gas가 관여하고 있으며, 발전시장 호황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전망했다. 석유화학(Petrochemical) sector는 119억달러에서 198억달러로 y-y +66% 증가. 다만 상반기에는 사우디에 집중된다는 것.
또한 Heavy Fuel Oil을 대체하는 Gas 발전이 지속될 경우 Petrochemical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올해 이라크, 쿠웨이트, 사우디 등 주요국가의 Track을 보유한 현대건설과 MENA지역의 발전분야를 축으로, Bottom-up 수주로 선진국과 신흥국을 공략하는 삼성물산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