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외환은행 이사회가 법원의 승인을 받아 윤용로 은행장 내정자를 임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외환은행은 10일 이사회를 열어 ▲윤 내정자의 은행장ㆍ이사회의장 선임 안건 ▲지난해 실적 결산 ▲기존 이사진 사임 안건 등을 의결했다.
윤 행장은 다음달 예정된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정식 등기이사 선임 절차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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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