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의 산업생산 감소세가 예상보다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4% 줄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0.8% 감소를 예상한 시장 전망치를 하회함과 동시에 전월인 11월 1.1% 증가에서 감소세로 전환한 것.
이 기간 제조업생산 또한 월간 1.4% 줄어들었다. 한편 전월인 11월 제조업 생산 증가율은 1.3%에서 1.4%로 상향 조정되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