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삼성선물은 국채선물이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봤다.
이강빈 애널리스트는 10일 '금통위 이후가 더욱 중요' 보고서를 통해 "국내시장은 그리스 재정긴축안 합의로 미 국채금리가 상승한 것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3억 유로의 연금삭감안에 대한 합의는 불발됐다"며 "2차구제금융과 민간채권단과의 국채교환 프로그램은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혹은 다음주 중 최종결론 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약세는 제한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예상범위를 104.10 ~ 104.30pt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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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