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비프리시젼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소식으로 사흘째 하락세다.
1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유비프리시젼은 전날보다 2.36%, 23원 내린 952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 하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9일에도 11% 급락세로 장을 마쳤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소송 등 판결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유비프리시젼은 작년 10월 수원지방법원이 한정민씨가 제기한 채권가압류 소송에 대해 "채무자의 제3채무자들에 대한 전환사채권을 가압류한다"며 "제3채무자들은 채무자에게 채권에 관한 지급을 하여서는 안된다"고 판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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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