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삼성선물은 10일 원/달러 환율이 레벨부담으로 추가하락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원/달러 환율도 지속된 외국인 주식 순매수와 유동성 랠리에 대한 기대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레벨 부담이 추가 하락을 주춤하게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는 “오늘은 장 중 증시와 유로화 동향 주목하며 1120원 부근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날 매매 범위는 1117~1123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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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