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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윤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2월 9일(목) 추천 종목 현황 ]

삼성 TOP S1

◆ 신규 추천주

△디오텍
- 스마트기기내 필기 인식 솔루션 탑재 비중 증가에 따른 수혜
- 인프라웨어 피인수로 모바일 오피스 부문 시너지 효과 기대

◆ 추천 제외주

△호텔신라
- 위안화 강세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 내수부진에도 불구 면세점 중심의 High-End 매출 지속 증가.

◆ 기존 추천주

△한국타이어
- 천연·합성고무 등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생산성 개선과 함께 해외공장 증설에 따른 안정적인 외형 성장 부각

△현대모비스
- 성장성과는 무관한 과매도 국면 이어지며 저평가 메리트 부각
- 현대·기아차 판매량 증가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

△한화케미칼
- 태양광산업 내 한계기업 구조조정에 따른 반사수혜 예상
- 중국 경기 회복에 따른 PE·PVC 가격 상승 전환

△하나금융지주
- 유휴자금을 활용한 외환은행 인수로 통합은행의 ROE 개선 가능
- 조달비용 절감, 외환업무 역량강화 등 시너지에 따른 Re-rating 기대

△케이맥
-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OLED 장비 매출 증대로 성장성 부각
- 국내 유일의 박막측정장비 업체로 독점적인 시장 지위 보유

△이녹스
-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FPCB 소재 부문 지속 성장 예상.
- 접착,고정,절연 등 반도체 소재 부문 매출 본격화.

△CJ제일제당
- 국제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매출이익 증가 기대
- 라이신핵산 등 바이오부문의 성장으로 수익성 지속 개선.

△SK이노베이션
- 해외자원개발 사업가치가 부각돼 유가 상승 리스크 상쇄 전망.
- 신규 생산광구 매입 및 인천 정제설비 신규투자로 성장성 기대.

△현대차
- 2012년 2분기 신차 산타페 출시로 신차 모멘텀 지속 전망.
- 美·中·유럽 등 주요시장에서의 차별화 전략으로 성장 지속.
 

삼성 TOP S1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제일모직
- AMOLED용 재료를 중심으로 한 신규사업의 높은 성장성
- 삼성전자 투자확대 전망에 따른 반도체 공정소재 부문 수혜

△현대제철
- 자동차 외판용 열연 생산량 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 국내외 건설수요 회복에 따른 봉형강 마진 상승 가시화

△삼성전자
-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반도체 분야의 절대적 기술 우위 보유 2/6
-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를 통한 AMOLED 시장 선점

△카프로
- 춘절 이후 카프로락탐 가격 상승에 따른 점진적 실적개선 기대
- 재무구조 개선으로 신증설 가시성 및 배당여력 확대 예상

△대덕GDS
- 스마트폰·태블릿PC 보급 확대로 FPCB 부문 고속 성장 지속
- Rigid Flex 시장의 확대 및 Metal PCB 거래선 증가로 외형 성장 기대

△삼성물산
- 국내 주택시장 회복, 해외 수주 모멘텀에 힘입은 실적개선 기대
- 적극적인 M&A를 통한 자원개발 사업의 성장 가속화 전망

△한일이화
- 미국·중국 등 해외 공장 신규 가동으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 닛산 등 해외 매출처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 기대

△성광벤드
- 중동 및 해양 플랜트 발주 증가로 피팅산업 수주 모멘텀 부각
- 고수익성의 대형 제품용 생산 설비 증설로 외형 성장 기대

△동양기전
- 중국 긴축 완화로 굴삭기용 유압기 부문 실적 개선 기대감 부각
- 완성차 업체로의 윈도우모터 납품 확대로 수익성 증대 예상

△기아차
- 3월 고가모델 K9 출시로 브랜드 가치 한 단계 도약 기대
- 해외시장 신차 출시 이후 중국·유럽·미국 등 판매호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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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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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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