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워너는 4분기 주당 76센트, 총 7억 7300만 달러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주당 68센트, 총 7억 6900만 달러에서 크게 오른 수준이다.
조정 순익은 주당 94센트로, 시장 전문가 예상치 87센트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82억 달러로 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또한 분기 현금 배당액을 26센트로 11% 인상했다.
이 소식에 타임워너의 개장 전 주가는 4.8% 상승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