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6개월만에 탈환했지만, 장외주식시장은 사흘째 하락했다.
8일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삼성SDS는 전거래일보다 9.92% 급락한 11만 3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아울러 서울통신기술도 4.41% 밀렸고 시큐아이닷컴도 -12.96% 밀려며 휘청거렸다.
체육복 제조업체 평안엘앤씨와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영우디에스피가 각각 6%, 2.44% 내렸고, SK건설과 카페베네도 1.20%, 0.29% 후퇴했다.
반면 오는 15일 코스닥 상장 예정인 터보엔진 전문기업 뉴로스가 1.59%로 사흘 연속 상승했고, 빛샘전자도 1.97%로 6거래일째 뛰었다.
비아트론과 덴티움도 1.32%, 0.73% 올랐고 삼성메디슨도 0.6%로 이틀만에 반등했다.
또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카드도 각각 0.49%, 3.57%, 2.24% 상승 곡선을 그렸다.
LS전선(1.32%), 펩트론(5%), 한국증권금융(1.36%)도 상승 행렬에 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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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