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민주통합당은 4ㆍ11 총선 인재영입위원회를 출범키로 하고 위원장에 한명숙 대표를 선임했다.
민주당은 8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재영입위는 한 대표를 포함, 15명 이내의 당내외 위원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인재영입위는 4.11 총선에 출마할 정치신인과 전문가 등 도덕성과 개혁성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된다.
또한 민주당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지역구 후보자 선출을 위한 국민경선 선거인단을 모집키로 했다. 이에 앞서 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차 단수후보 지역구를 결정하기로 했다.
선거인단은 4월11일 현재 만 19세 이상의 국민으로 해당 선거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선거인단 접수는 콜센터, 인터넷, 모바일(스마트폰)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모바일투표를 신청할 경우는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갖고 있어야 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