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전자랜드는 앞당겨진 결혼 성수기에 맞춰 오는 1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500만원 이상 구매 하는 모든 고객에게 1인 동반 무료해외여행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해외여행은 2박3일 일정으로 진해벚꽃놀이와 일본 큐슈 온천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기획됐다. 해외여행의 혜택을 원치 않는 고객에게는 교자상 또는 냄비5종 세트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여행 후에는 기념사진으로 달력을 제작하여 고객의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전자랜드 측은 “혼수 가전판매가 2~3월에 집중되면서 모든 가전유통업계에서 2월부터 할인행사에 집중한다”며 “혼수가전 할인행사는 물론 파격적인 혼수판촉으로 고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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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