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삼성카메라가 국내 유명 브랜드와 협업으로 제작한 액세서리로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디지털카메라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에서 내놓은 삼성카메라 전용 액세서리는 여성들의 폭 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러브캣’, 세련된 디자인의 ‘빈폴’ 등이다.
빈폴은 NX200 전용 카메라 속사 케이스와 스트랩을, 러브캣은 삼성 미러팝 카메라 핑크용 파우치를 함께 제작했다.
특히 러브캣 핑크 파우치는 이번 삼성카메라 미러팝 핑크 광고에도 등장, 제품 못지 않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렌즈 케이스에 대한 사용자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빈폴과 합작으로 제작한 렌즈 케이스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본격적인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2012 삼성카메라 아카데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30일까지 삼성 미러팝 MV800 핑크를 구매하면 러브캣 파우치와 정품 배터리, 삼성 NX200을 구매자는 빈폴 속사케이스와 스트랩을 매장에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msung.com/se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