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외환선물은 2월 한달 동안 경기도 지역을 대상으로 '국내, 해외선물 및 FX마진 지역 세분화 실전 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6일 안산(2/16)을 시작으로 인천 주안(2/23), 서울 회기(2/28) 지역을 방문해 새로 출시된 국내·해외 FX마진 통합버전 HTS인 'Swing(에스윙)'의 사용 설명과 FX마진 및 국내/해외선물 실전 투자기법, 최근의 주요 글로벌 외환이슈에 대해 고객 맞춤형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외환선물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경수인 지역을 시작으로 지역세분화 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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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