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그리스 집권연립당인 사회당의 파노스 베글리티스 대변인이 연립 정부내 3개 정당들이 구제금융 주체인 트로이카가 내세운 조건들을 유럽연합(EU)에 우리 시간으로 오후 7시까지 통보해야 한다고 밝혔으나, 이 소식통은 이에 대한 데드라인은 아직 없다며 부인했다.
하지만 그리스 정부는 차기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가 열릴 때까지는 구제금융 협상안에 합의해야 한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차기 유로그룹 회의는 이번 주 중으로 열릴 예정이나,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