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이 태블릿용 트레이딩 시스템 'mPOP 태블릿' 출시를 기념해 일정 조건 충족시 스마트폰 할부금 지원과 갤럭시탭(10.1인치)·아이패드2 등 태블릿PC를 선착순 총 2300명에게 증정하는 'mPOP 1+1' 이벤트를 4월 말까지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pop.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갤럭시S2'나 '베가레이서', '갤럭시 노트' 등 본인이 원하는 단말기를 선택하면 된다.
'갤럭시S2', '갤럭시노트'를 고른 투자자는 거래대금이 월 100만원 이상이면 스마트폰 할부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베가레이서' 선택자는 매월 1회 거래하면 할부금 혜택을 받는다. 사용 요금제나 지원 금액등 자세한 조건은 홈페이지 이벤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이벤트 참가자 중 선착순 2300명은 갤럭시탭 10.1인치, 아이패드2 중 원하는 태블릿PC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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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