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선물은 6일 원/달러 환율이 1120원 부근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원/달러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경계 속에 급등락이 제한되며 1120원 부근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스의 국채교환협상 합의와 이날 발표될 미국 고용지표의 개선 지속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원/달러 환율은 하락 시도를 이어가고 있지만 론스타의 달러 매수 기대, 레벨 부담 및 결제 수요 지속 등이 추가 하락을 주춤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날 매매 범위는 1117~1123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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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