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휴스틸 주가가 현저히 저평가됐다는 분석에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후 1시 2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휴스틸 주가는 전일보다 3%이상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는 휴스틸의 현 주가가 절대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분석보고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염동연 솔로몬 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내고 "휴스틸의 현재주가는 올 예상 PER 4배 PBR 0.4배로 절대 저평가에 있다"며 "전분기 흑자 강관업체중 가장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휴스틸의 실적은 매출액 568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9%, 17.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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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