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세아베스틸이 실적 개선 전망에 하룻새 반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세아베스틸은 전거래일보다 1250원, 2.50% 오른 5만 12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정욱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4분기를 바닥으로 실적 라운드가 예상된다"며 "올해 1월 특수강봉강 판매량은 빠른 회복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1월 특수강봉강 판매량은 구정연휴에도 불구하고 16만톤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했다. 1분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4% 늘어난 50만톤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세아베스틸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 줄어든 5973억원, 영업이익은 613억원으로 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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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