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산업은행은 2일 원/달러 환율이 그리스 협상 기대감 등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산업은행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 국채교환협상 타결 기대감과 3일에 발표되는 미국 고용지표 개선 기대감에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 매수도 원/달러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산업은행은 이날 원/달러 예상 거래 범위를 1115~1125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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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