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모기지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융자 및 재융자신청이 모두 줄었다.
1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월 27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753.3으로 직전주에 비해 2.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1.7%, 재융자신청은 3.6% 각각 감소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80.0%로 지난 주의 81.3%에서 줄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09%로 직전 주의 4.11%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