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지난 30일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2월 말부터 대중교통 요금을 150원 인상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 요금은 현재 교통카드 기준 900원에서 1050원으로 인상되며 광역버스와 마을버스도 각각 1700원에서 1850원, 600원에서 750원으로 인상된다.
사진은 31일 오전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모습.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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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