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양윤선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도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던 메디포스트가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
증여세와 양도세 납부를 위한 보유주식 매도 해명이 투자자들의 심리를 되돌리는 모습이다.
31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메디포스트는 전일 대비 700원(0.52%) 내린 13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메디포스트는 전일 앞서 10.63% 하락 마감했으며 장마감 공시로 최대주주의 6만주(0.85%) 지분 매도가 발표됐다. 이날 장 초반에는 5.84% 하락했으나 이 시각 현재 낙폭을 대폭 축소하고 있다.
양 대표의 주식 매도는 여전히 논란을 이끌고 있지만 시장 불안감은 일단락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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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