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박시영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1일 실리콘웍스 투자보고서를 내고 "지난해 부터 진행되고 있는 고객 다변화와 제품 영역 확대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부터 수익성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그는 이날부터 실리콘웍스에 대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고객다변화를 통한 성장 – 삼성전자 등 신규 매출처 확보 효과 기대
- 2011년 애플 효과가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매출 비중이 10% 수준까지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뒷받침함. 삼성전자향 매출은 Notebook PC와 모니터에 주로 적용되는 D-IC, T-CON, 그리고 PMIC 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점차 확대되면서 2012년에도 매출비중은 10% 중반 수준을 넘어설 기대됨
*제품 다각화와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한 성장모멘텀 확보
- D-IC와 T-CON 중심의 Digital 제품이 주력이었다면 PMIC를 시작으로 Analog 제품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중장기적으로는 BLDC Motor D-IC 출시를 시점으로 Non Display 분야로 사업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신규)
- 2011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고객 다변화와 제품 영역 확대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2012년부터 수익성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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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