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아마존 닷 컴의 계열사인 퀴드시가 스포츠용품 사업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크레디트 스위스의 분석가들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
갤리 발터를 비롯한 크레디트 스위스의 분석가들은 이날 고객 노트에서 "최근 아마존과 퀴드시의 온라인 구인광고가 스포츠 부문에 집중됐다"며 아마존이 스포츠용품 사업에 뛰어들 경우 딕스 스포팅 굿즈, 히베트 스포츠와 카벨라스 등 기존 소매업체들과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퀴드시는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이메일 문의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아마존의 주가는 뉴욕시간 30일 오후 1시 17분 현재 2.49% 떨어진 190.57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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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