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달 독일 수입물가가 올랐지만 상승세는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12월 독일 수입물가가 월간으로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1월 수입물가가 월간 0.4% 상승한 것에 비해 상승세가 다소 완화된 수준으로, 시장 전망치 0.2%는 다소 웃돌았다.
연간으로 보면 12월 독일 수입물가는 3.9% 상승해 11월의 6.0% 상승에 비해 상당 수준 완화됐다.
다만 역시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 3.8%는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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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