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제노니아3’의 일본어 버전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하는 등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고 27일 밝혔다.
게임빌 재팬의 나종구 지사장은 “이 게임은 게임빌 재팬이 일본 시장을 공략하는 첫 신호탄이라서 의미가 있다"며 "특히 게임빌 재팬이 일본 유저들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현지화에 주력한 게임이라서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임빌의 ‘제노니아 시리즈’는 앞서 애플 미국 앱스토어에서 한국 게임 사상 최초로 실시간 게임 매출 1위를 차지한 수작으로, 2008년부터 국내 시장에서 4개 시리즈가 출시되었으며, 매 시리즈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 모바일게임이다. 해외 시장에서도 2009년 출시와 함께 애플 앱스토어 RPG 장르에서 최고 인기 게임으로 등극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