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커피체인점 스타벅스가 26일(뉴욕시간) 전문가 예상을 상회하는 기업회계연도 1분기 순익과 매출을 발표하고 올해 연간 전망도 상향조정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스타벅스의 기업회계연도 1분기 조정 순익은 주당 50센트로 1년전의 주당 45센트에 비해 개선됐다.
매출은 1년전의 29억 5000만 달러에서 17% 늘어난 34억 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주당 49센트의 순익과 33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했었다.
스타벅스는 9월로 마감하는 기업회계연도 연간 순익전망폭을 1.78~1.82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나 전문가 전망치인 주당 1.83달러에는 못미쳤다.
이 회사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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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