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그리스 채무문제가 민간채권단과의 국채스왑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공공부문 채권자들이 채무 구조조정에 참여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아마데우 알타파즈 EU 집행위원회 대변인은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라가르드 총재의 이같은 발언에 "집행위원회는 이 사안에 대해 입장 변화가 없다"며, "공공부문은 이미 그리스 구제금융에 매우 많은 부분 기여하고 있다"고 명시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