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삼화네트웍스가 에스엠의 인수설이 걷히자마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삼화네트웍스는 오전 10시 17분 전일대비 120원, 10.67% 급락한 1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에스엠은 지난 20일 드라마 제작3사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초록뱀, 삼화네트웍스, 팬엔터테인먼트의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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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