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최대 석탄 생산업체인 피바디 에너지가 월가의 기대수준을 밑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피바디 에너지는 또 경비절감 조치와 주요 광산의 운영방식 변경으로 1분기 실적이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회사의 4분기 순익은 2억 2240만 달러, 주당 82센트로 1년전의 2억 1000만 달러, 주당 77센트에 비해 개선됐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계속영업순익은 주당 98센트로 전문가들의 평균 기대치인 주당 1.29달러를 밑돌았다.
매출은 22억 5000만 달러로 1년전의 12억 8000만 달러를 넘어섰으나 전문가 예상치인 23억 40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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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