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히다찌(www.lghitachi.co.kr 대표이사 최종원)는 지난 19일 고려대학교 공학관 대강당에서 새해 본격적인 업무의 출발을 알리는 킥오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LG히다찌는 지난해부터 형식적인 종무식과 시무식을 없애고, 바쁘게 연말 연시를 보낸 직원들에게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1월 중순에 킥오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본 행사에서는 각 본부장들이 사업목표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다짐의 싸인을 축구공에 기재하는 등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오프닝 공연을 함께 실시하였다.
LG히다찌는 이날 올해 사업전략 발표를 통해 영업과 서비스, 플랫폼과 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패더라임의 사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로 하였다.
아울러 임직원들의 복지에 있어서도 더욱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획중이며, 고객사와의 소통 부분에서도 기존 방식과는 다른 다양한 시도를 꾀함으로써 함께 일하고 싶은 파트너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원 대표는 "지난해 많은 어려운 세계 환경 속에서도 성장을 한 만큼, 올해는 ‘믿음,소망,사랑으로 하나되어 세계로 나아가는 비전 공동체’라는 슬로건 아래 LG히다찌가 글로벌 IT기업으로 더욱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믿음직한 기업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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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