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미셸 바르니에 유럽연합(EU) 역내시장 집행위원은 은행 자본 강화를 내용으로 시행되는 바젤 Ⅲ의 시행시기와 관련해 이미 합의된 발효 시기를 엄중히 준수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 및 역내 다른 대표들과의 만남을 위해 런던을 방문한 바르니에 위원은 독일과 프랑스가 바젤Ⅲ의 시행시기를 지연하려 한다는 뉴스 보도와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장관은 또한 위기 발생시 은행 간 지원을 위한 체제 설립과 관련해 법안 초안을 향후 몇주 이내에 발표할 방침이며, 어떤 국가도 금융거래세를 도입하도록 강요받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