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2일(현지시간)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회동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판 자이베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은 "라가르드 총재가 독일 의회 연설차 베를린을 방문할 예정이며, 일요일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메르켈 총리는 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헤르만 판 롬파위 EU상임의장과 저녁 만찬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