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 19일부터 베트남 다낭에 정기 여객편을 신규 취항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항공 인천~다낭 노선은 주 2회(목, 일) 운항되며, 오는 5월 3일부터는 주 4회(월, 목, 금, 일)로 증편 운항될 예정이다.
출발편은 오후 7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10시 10분 다낭 공항에 도착하며, 도착편은 같은 날 오후 11시 20분 다낭 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 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이승범 대한항공 한국지역본부장 (사진 왼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공항 관계자들이 신규 취항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