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마이크로소프트가 예상을 웃도는 기업회계연도 2분기 순익과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매출을 올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일(현지시간) 기업회계연도 2분기에 특별항목을 제외하고 주당 78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1년 전의 순익은 주당 77센트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209억 달러로 1년 전의 199억 5000만 달러에 비해 5%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특별항목을 제외한 이 회사의 기업회계연도 2분기 순익이 주당 76센트, 매출은 209억 2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실적 공개 후 시간외 거래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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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