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바이로메드는 인터루킨-11 유사체를 포함하는 생체적합성 고분자 결합체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특허 기술이 적용된 물질을 활용해 효과적인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한다”며 “특허로 인해 해당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독점적인 권리를 획득함과 동시에 타인 의 침해를 차단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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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