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석준) 신입사원들이 지난 14일 장애우들을 초청해 나눔행사를 가졌다.
18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경기 광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 마을에 기거하는 장애우 11명을 에버랜드로 초청해 놀이기구, 사파리 체험 등을 함께했으며 뮤지컬도 관람했다.
특히 이날 참여한 22명의 신입사원은 이동이 불편한 장애우를 업어주고 식사를 도와주기도 했다.
신입사원 김경석씨는 “오늘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우의 소망이 담긴 건축물을 짓는 건설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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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