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11월 생산활동이 악화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11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보다 2.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수정치로 지난달 28일 발표된 잠정치는 전월비 2.6% 감소된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세부적으로 11월 출하지수는 91.4로 전월비 1.6% 하락했으며, 재고지수는 103.0을 기록, 전월비 0.6% 밀린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