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이 식음료 브랜드 중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CJ제일제당은 3거래일 주가 하락을 반납하고 4일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1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CJ제일제당은 전 거래일대비 0.70%(2000원) 오른 2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CJ제일제당은 일본에서 출시한 'CJ 비비고 오이시이 캔 막걸리'가 일본 11개 편의점 브랜드 중 10개 브랜드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CJ비비고 오이시이 막걸리의 현재 일본시장 입점은 일본에 진출한 우리나라 식음료 브랜드 중 최고 수준"이라며 "본격적인 출시 전 선주문이 기대치를 크게 웃돌아 최초 계획보다 50% 이상 증가한 33억원의 초도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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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