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하반기에는 기존의 발행 규모로 돌아감으로써 평균 국채 만기가 단축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리아 카나타 국채담당자는 의회 청문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탈리아의 전반적인 상황이 불안정하며, 특히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등급 하향 조정으로 불확실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탈리아의 공공 채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세간의 우려는 "지나친 것"이라며, 전반적인 상황이 잘 통제되고 있으며,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7%에 머무른다고 해서 이탈리아 공공 부채의 지속 가능성이 위험에 처했다고 속단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