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올리브영(대표 허민호)은 오는 26일과 2월 9일 두 차례에 걸쳐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CJ올리브영 사업설명회장에서 2012년 첫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건강과 아름다움에 관련된 화장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군과 7천5백여 개의 트렌디한 상품을 한 곳에서 판매하는 생활밀착형 쇼핑문화공간으로 1999년 설립 이래 13년 간 꾸준하게 성장해온 CJ그룹의 유통 전문 브랜드다.
2010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맹 사업을 시작한 올리브영은 뷰티·헬스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안정적이고 트렌디한 사업 전개를 통해 2011년 기준 2100억원대 이상의 누적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올해 400개 매장 오픈 달성 계획을 갖고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에 시동을 건 CJ올리브영은 끊임 없는 시스템 개선과 제도 혁신을 통해 자사 가맹점주가 고객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오는 26일과 2월 9일 두 차례 걸쳐 진행될 CJ올리브영 사업설명회에서는 예비 가맹점주에게 정확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고자 가맹점 오픈 후의 수익성과 마진율, 지속적인 본사의 운영 지원 및 관리에 대한 부분을 다룰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참가비는 별도로 없으며 참가 신청은 전화 또는 이메일(fc_oliveyoung@cj.net)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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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