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스마트폰에 탑재된 한글 문자 입력 방식은 제조사마다 제각각이어서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교체 이후 새로운 문자 입력방식에 적응하느라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출시하는 모든 스마트폰에 천지인 등 한글 문자 입력 방식 4가지를 모두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국내 최대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이 전 스마트폰에 도입하기로 한 한글 문자 입력 방식은 3X4형태 3가지(천지인/나랏글/스카이) 및 쿼티(QWERTY)등 총 4가지 방식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을 바꿔도 기존에 이용하던 한글 입력방식 등 본인에게 편리한 한글 입력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콤 조정섭 스마트 디바이스 실장은“선도적인 네트워크 품질 만큼 스마트폰에서도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에도 업계의 리더로서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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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