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국내 조선사들의 해양플랜트 수주 랠리가 본격화됐다는 소식에 후육강관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분 현재 삼강엠엔티는 5% 강세를 기록중이다. 스틸플라워도 소폭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현대증권은 삼강엠앤티에 대해 국내 조선 3사들의 해양플랜트 수주 랠리 본격화에 수혜가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현대증권은 "전날 삼성중공업이 2조6000억원 규모의 호주 해양가스처리설비(CPF)를 수주하는 등 국내 조선3사들의 해양플랜트 수주 랠리가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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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