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오늘의 추천주 (1/16) - 유진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1월 16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우리투자증권
-동사는 영업이익이 안정화돼 경상적 이익 창출력을 회복하는 중이고 2000년 이후의 역사적 Valuation 최저점인 PBR 0.7에 있음
-실적모멘텀이 충분히 약화된 증권주는 오히려 주식시장이 안정화될 시기에 단기 실적모멘텀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을 것
-주가의 하락리스크가 최소화된 시기에 버텀 아웃(Bottom Out)을 노리며 동사의 매수 기회로 접근할 시기로 판단

△하이닉스
-DRAM 가격은 이미 바닥 확인. 1Q12 중반 이후부터 안정화가 될 것으로 예상됨
-해외 경쟁업체들의 심각한 실적 악화와 이에 따른 구조조정 가능성, DRAM 시장에서의 높은 경쟁력에 주목
-메모리 출하량 증가와 환율효과, 미세공정전환을 통한 원가 절감

◆ 추천 제외주

△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가스전의 상업생산에 추가하여 2012년 광물광구(나라브리, 암바토비)의 E&P 이익기여가 개시되면서 실적증가세 강화
-중국 긴축완화 시 철강유통가격 회복으로 포스코 그룹 시너지 효과 예상
-교보생명 매각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분가치 부각될 수 있음

△CJ CGV
-베트남 1위 멀티플렉스 메가스타 인수, 중국 신규 출점 가속화, 4D 영화관 사업 강화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신규 출점 지속되면서 국내 멀티플렉스 1위 업체인 CJ CGV 시장 지배력 확대
-영업이익 기여도 높은 극장 광고 및 매점 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 증가 효과

◆ 기존 추천주

△현대하이스코
-설비 능력 확장과 현대차 고객으로 성장성 보유. 안정적인 현대차로의 자동차용 강판 판매 증가
-2012년 냉연 스프레드 다소 축소되어도 안정된 수익성 유지
-뉴질랜드 해저유전사업 2012년 2분기 중 시추할 예정으로 성공 시 높은 주주가치 상승이 전망됨

△NHN
-모바일/로컬 광고 시장의 성장성과 위닝 일레븐 등 신작 게임으로 게임사업부 턴어라운드 전망
-오픈마켓 진출(1Q12), 일본 사업 성과 가시화 전망 등에 따라 업종 내 단기 성장성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
-4Q11 예상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예상. 2012년 동사를 둘러싼 긍정적인 환경 조성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긴축완화 시 대중국 수출회복되면서 동사의 이익모멘텀 개선 예상.
-2012년 중국 굴삭기 시장에서 원가 경쟁력이 높은 신공장 효과 기대
-자회사인 DII의 대규모 차입금 상환기간 연장 등으로 자회사 관련 리스크도 완화되는 추세임

△기아차
-K7, K5, K3에 이어 3월 출시 예정인 K9은 동사의 최고급 모델로 브랜드 가치 업그레이드 예상
-해외공장 생산능력 확대로 해외공장 판매비중이 40%에 육박할 전망
-품질, 디자인 등의 차별화 전략은 2012년에도 꾸준히 지속될 것임

△호남석유
-석유화학 시황 회복 시, PE/PP와 합성섬유 체인을 보유한 동사의 영업 레버리지가 가장 큼
-수요 증가 지역인 중국과 동남아시아 매출 비중 가장 높음
-중국 긴축완화 시 M2개선에 따른 화학제품 수입 개선의 수혜 예상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