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한 가운데 비상장주식 시장도 이틀째 올랐다.
13일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다음달 6일 공모 예정인 터보엔진 전문기업 뉴로스는 전거래일보다 200원, 1.82% 올라 1만 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울러 심사청구기업인 비아트론이 1.33% 올라 사흘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덴티움과 테스타도 각각 2.61%, 2.68% 뛰었다.
범 현대 계열 관련주에선 현대로지엠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3.05%, 0.19% 우상향한 가운데 미래에셋생명과 IBK투자증권이 1.74%, 2.50%씩 올랐다. 각각 5거래일, 6거래일만의 반등이다.
그밖에 LS전선(2.37%)과 엠씨넥스(0.54%), 포스코건설(1.34%), 웅진패스원(2.73%)도 상승행렬에 가담했다.
반면 빛샘전자가 -1.59%로 약세로 돌아섰고 현대엠엔소프트도 1.47% 하락해 이틀 연속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아울러 에프엔에스테크(-0.38%), 카페베네(-0.87%), KT파워텔(-1.59%)도 하락행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